내일 개봉하는 영화 중에서 눈에 들어온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애니메이션 「길 위의 뭉치」입니다.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정도로 생각했는데, 내용을 찾아보니 주인에게 버려진 유기견 뭉치가 거리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도경수가 뭉치의 목소리를, 박소담이 밤이의 목소리를 맡았고, 2019년 개봉작 「언더독」의 뉴마스터링 버전이라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길 위의 뭉치, 어떤 영화인가 「길 위의 뭉치」는 2026년 8월 19일 개봉 예정인 한국 애니메이션입니다. 전체 관람가이며 상영시간은 93분입니다. 오성윤 감독과 이춘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도경수와 박소담, 박철민 등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습니다.이번 작..
영화 리뷰
2026. 8. 18.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