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라고는 근거 없는 자신감뿐인 취준생이 죽었다가 72시간 만에 되살아난다. 게다가 부활할 때마다 더 강해진다면? 2016년부터 이어진 네이버웹툰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긴 「부활남: 더 레드」, 9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정리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어떤 영화인가「부활남: 더 레드」는 2026년 9월 30일 개봉하는 액션 스릴러다. 백종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용필름이 제작, 슈퍼픽션이 공동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다. 러닝타임은 101분, 관람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다. 취준생 석환은 낯선 이들의 습격으로 죽었다가 72시간 뒤 다시 눈을 뜬다. 자신에게 부활 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것도 잠시, 이를 알아챈 정체불명의 인물 '블랙'의 추격이 시작된다. 죽을 때마다 능력이 강해지는 석환은..
스마트폰으로 보던 세로 화면이 극장 스크린에 걸렸다. 9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 「아버지의 집밥」은 국내 최초로 세로형 숏드라마가 정식 극장 개봉한 사례다. 이준익 감독의 첫 세로형 연출작이자, 정진영·이정은·변요한이 뭉친 이 작품의 실제 반응을 정리했다. 「아버지의 집밥」은 어떤 영화인가2026년 9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했다. 감독은 「왕의 남자」의 이준익, 러닝타임은 146분, 원작은 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이다. 관람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40년간 아내가 차려주는 삼시세끼만 받아먹던 남편 하응(정진영)이, 아내 순애(이정은)가 교통사고 이후 요리하는 법을 잊어버리면서 처음으로 주방에 들어서게 되는 이야기다. 장남 명복 역은 변요한이 맡았다. 극장에서 만나는 첫 세로형 숏..